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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신생 써패스이엔티와 전속계약…매니저와의 의리 바탕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1-27 08:54 송고 | 2022-01-27 14:14 최종수정
배우 지성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지성이 써패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써패스이엔티 측은 27일 지성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써패스이엔티는 지성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매니저가 설립한 신생 회사로, 배우 지성은 매니저와의 의리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획사에서 인연을 이어간다.

지성은 MBC '킬미 힐미', SBS '딴따라', SBS '피고인', tvN '아는 와이프', SBS '의사요한'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특히 2015년 MBC '킬미, 힐미', 2017년 SBS '피고인'으로 두 차례나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지성은 지난해 방송된 tvN '악마판사'에서 주인공 강요한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써패스이엔티 측은 "배우 지성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며 한층 더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서포트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성은 최근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는 극 중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성격도 문제 해결 방식도 상반된 인기 추리소설 작가 하우신과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송수현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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