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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2㎏ 감량 '최진실 딸' 최준희, 속옷만 입은 과감 셀카 공개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1-26 11:51 송고 | 2022-01-26 15:15 최종수정
최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성공한 뒤 이전의 자신의 모습과 비교 사진을 당당하게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방송에서 다들 효소 뭐 먹냐고 그러시길래. 96㎏ 때부터 52㎏까지 올 수 있었던 '필수 아이템' 소개 한번 해봐?"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거울 앞에 서서 검은색 속옷만 입은 채 눈보디를 찍고 있다.

특히 최준희는 감량하기 전 96㎏ 시절 사진과 다이어트에 성공한 52㎏대의 사진을 '비포&애프터'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앞서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투병 중 먹은 약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고백한 최준희는 엄청난 노력으로 44㎏ 감량에 성공한 뒤 자신의 외모를 당당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점점 엄마 판박이. 배우 해도 되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준희 양", "너무 잘 자라고 잘 크고 있네요", "아빠처럼 연예인 해도 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그간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해 왔다. 특히 엄마 최진실을 꼭 닮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근 출판사 '작가의 서재'과 출판 계약을 맺고 작가로 데뷔한 사실을 알렸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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