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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김사랑, 여전한 러블리 여신…비현실적인 동안 미모 [N샷]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1-21 10:24 송고 | 2022-01-21 10:35 최종수정
김사랑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김사랑이 40대 중반에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승용차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완벽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가 된 김사랑은 40대 중반답지 않은, 20대 같은 비현실적인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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