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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톱스타 최지우, 톱스타 된다…tvN 새 드라마 '별똥별' 출연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01-21 09:46 송고 | 2022-01-21 17:14 최종수정
YG엔터테인먼트 © 뉴스1

배우 최지우가 '별똥별'에 뜬다.

21일 뉴스1 확인 결과, 최지우는 tvN 새 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영우/연출 이수현/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메이스엔터테인먼트)에 배우 은시우 역할을 맡아 출연할 예정이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배우 이성경이 극중 매니지먼트 홍보팀장 오한별 역을, 김영대가 오한별과 티격태격하는 간판스타 공태성 역을 각각 맡는다. 연예계 최전선에 위치한 이들의 이야기가 실감나게 그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지우는 톱스타 은시우 역할로 출연해 강렬한 임팩트로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최지우가 맡은 은시우는 90년대를 대표하는 톱여배우. 극 중 배역이지만 최지우와도 공통점이 많아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1995년 데뷔해 드라마 '첫사랑' '사랑'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으로 톱스타이자 한류스타로 사랑받았다. 배역과 배우의 싱크로율이 높은 만큼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최지우는 2020년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배우 최지우 역할로 특별출연해 명장면들을 만들었던 바, '별똥별'에서는 어떤 인상을 남길지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최지우는 '별똥별'을 포함해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소름'에 출연을 확정하고 활발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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