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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였어?"…백옥 피부·가슴선, 최윤영 감춰뒀던 글래머 몸매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1-20 16:14 송고 | 2022-01-20 16:16 최종수정
배우 최윤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최윤영이 꽁꽁 숨겨둔 글래머 몸매를 공개했다.

20일 최윤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며칠 전 너무 즐거웠던"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영은 실내에서 카메라 감독의 요구에 따라 어깨 라인과 가슴선을 노출하며 밝은 표정으로 화보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하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살짝 가디건을 걸치고 있는 최윤영은 백옥같은 피부를 드러내며 꽃미모와 함께 화사한 미소를 발산하고 있다.

깔끔한 단발 헤어에 은색 목걸이와 은색 작은 귀걸이를 하고 있는 최윤영은 심플하고 단아한 평소의 매력뿐만 아니라 섹시미까지 발산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단발 헤어 스타일이 미모와 특히 잘 어울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색다른 매력이네요", "어머나. 너무 놀랐어요", "천사네요. 귀엽고 섹시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댄서 연습생 출신 최윤영은 KBS 공채 탤런트 21기로 데뷔한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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