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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한효주, 파도 앞 강렬 아우라 [N화보]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2-01-20 09:30 송고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 뉴스1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의 주역들이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20일 '해적: 도깨비 깃발' 측은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이 참여한 매거진 퍼스트룩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퍼스트룩 표지 화보는 '해적: 도깨비 깃발' 속 다채로운 호흡을 완성한 주역들의 독보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이목을 모은다. 일렁이는 파도를 배경으로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는 배우들의 모습은 영화 속 이들 앞에 파란만장한 어드벤처가 펼쳐질 것임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 뉴스1
여기에 서로 다른 무드와 스타일링을 탁월하게 소화해 내며 캐릭터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는 이들의 모습은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들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뿐만 아니라 각자의 개성을 뿜어내면서도 더없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해적: 도깨비 깃발'만의 조화로움을 만들어내는 모습은 영화를 통해 보여줄 최고의 시너지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렇듯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가 담긴 이번 인터뷰는 퍼스트룩 232호에서 공개된다.

한편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한 획을 그었던 '해적'의 귀환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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