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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문재인 대통령, '민주주의 어머니' 故 이한열 모친 배은심 여사 빈소 조문

문재인 대통령 "당연히 와야죠"
배은심 여사, 향년 82세 일기로 별세..여야 모두 애도의 물결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022-01-10 07:31 송고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오월어머니회 회원들과 대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오월어머니회 회원들과 대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 여사(82) 빈소가 마련된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문 대통령도 민주화 운동에 몸을 담았던 만큼 배 여사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생전의 배 여사와 마지막으로 만난 것은 지난 2020년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렸던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다. 이날 문 대통령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배 여사를 포함한 유공자 12명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친수했다.

문 대통령은 "6월 민주항쟁의 상징인 이 열사와 아들의 못다 이룬 꿈을 이어간 배 여사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며 유족과 우상호 국회의원에게 "고인의 평화와 안식을 기원한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은 고 배은심 여사의 빈소.(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에 훈장증이 놓여져 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고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9일 오후 고(故)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시민들이 추모를 하고 있다. 배 여사는 지난 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전날 퇴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쓰러져 소생하지 못했다. 202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배 여사는 지난 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전날 퇴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쓰러져 소생하지 못했다. 202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9일 오후 고(故)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조대병원 의료진들이 추모를 하고 있다. 배 여사는 지난 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전날 퇴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쓰러져 소생하지 못했다. 202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배 여사는 지난 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전날 퇴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쓰러져 소생하지 못했다. 202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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