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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베스트솔로 아티스트상 "좋은 영향력 위해 더 열심히 할것" [골든디스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1-08 16:25 송고 | 2022-01-08 16:27 최종수정
가수 임영웅이 8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2.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8일 JTBC를 통해 생중계된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뒤 "2022년을 이렇게 골든디스크와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좋은 상 받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상 받게 해주신 영웅시대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하다"며 "올해도 역시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 다할 예정"이라면서도 "그저 여러분들께 더 사랑받기 위해 열심히 한다기 보다 제가 노래하고 활동하는 게 여러가지 많은 부분에서 좋은 영향력이 되고 있더라, 좋은 영향력이 더 오래 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올해도 멋진 모습으로 좋은 영향력 많이 퍼뜨리겠다, 올해도 건강하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MC 성시경 이다희 이승기가 진행을 맡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지난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1월 중순까지 발매된 음원과 음반을 대상으로 심사, 정량 평가로 후보를 뽑았다. 지난 35회 때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음원 및 음반은 이번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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