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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연초부터 후끈…등·옆구리 노출 드레스 차림 새해 인사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1-04 16:25 송고
오또맘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연초부터 매력적인 자태로 팬들을 유혹했다.

오또맘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인사가 늦었죠? 저는 이번에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함께 보내고 있어서 인스타그램을 볼 시간이 없었어요. 우리 인친(인스타친구)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2년에도 '오또'랑 함께 보내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도 잊지 않으셨죠? 꼬고‼️꼬‼️(저 현재 59kg 찍음)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사진 속 오또맘은 등이 훤히 뚫린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한결같은 미모는 그녀의 당당한 포즈와 함께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또한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늘씬한 팔다리 그리고 완벽한 S라인은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이날 오또맘은 특유의 관능적인 분위기를 마음껏 발산하며 팬들에게 그녀만의 매력을 당당하게 어필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더욱 흥하세요. 하지만 1순위도 2순위도 건강입니다", "너무 매력적인 오또맘. 오늘도 심쿵", "진심으로 너무 부러운 사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또맘은 1989년생으로 본명은 오태화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99만명에 달하는 인기 인플루언서다. 7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이혼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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