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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태어나자마자 보호소가 집"…크리스마스 기적 일어날까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1-12-25 12:57 송고
태어나자마자 보호소에서 살게 된 강아지가 있다. 이름은 '탁이'. 열악한 보호소에서 자라며 사회경험도 하지 못한 채 입양 문의 또한 없었다.

현재는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소 사랑터의 가족이 돼 친구도 생기고 사람의 손길을 느껴가고 있다. 차근차근 하나씩 배워가고 있는 탁이에게 '가족'이라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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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 : 행복한유기견세상 입양팀 

◇ 이 코너는 127년의 오랜 역사와 함께 축적된 안전성과 노하우에 기반하고 있는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응원합니다. 네슬레 퓨리나는 가족을 만난 입양동물(강아지, 고양이)들의 행복한 새 출발을 위해 사료 등을 선물합니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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