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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온라인종합쇼핑몰 변신

공동구매, 마감할인 등 다양한 마케팅 카테고리 추가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2021-12-23 15:07 송고
전북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가 온라인종합쇼핑몰로 새롭게 변신한다.© 뉴스1

음식배달을 중심으로 운영됐던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24일부터 종합쇼핑 플랫폼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배달의 명수'는 지난 2020년 3월13일 출시 이후 누적매출 160억원을 돌파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고도화 개발을 통해 다양한 업종 입점을 위해 마트와 로컬푸드, 기타 업종을 위한 별별배달 등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아울러 공동구매, 마감할인, 스탬프 기능 등 다양한 마케팅을 추가했다.

이는 소비자가 다양하고 편리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시는 종합쇼핑 플랫폼으로 도전을 시작하는 '배달의 명수 시즌2' 오픈 기념으로 △할인쿠폰 이벤트 만족도 조사 참여 할인쿠폰 이벤트 △생필품 공동구매전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오픈기념 할인쿠폰은 오는 24일부터 신규입점 가맹점 대상 주문 시 5000원 할인과 기존 입점 가맹점 주문 시 2000원 즉시 할인쿠폰 제공, 만족도 조사 할인쿠폰은 오는 27일부터 설문조사 참여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새롭게 준비된 '공동구매전'은 군산슈퍼마켓협동조합 지원으로 생필품 7개 품목을 시중가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24일부터 26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변화된 배달의 명수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라며 "배달의명수가 다시 한번 온라인 종합쇼핑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산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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