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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준비 마지막 관문"…강동구, 정시전형 대입상담실 운영

12일까지 강동구 미래혁신교육센터 홈피 선착순 접수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21-12-02 09:12 송고
대입 상담실(강동구 제공).© 뉴스1

서울 강동구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2022학년도 정시전형 대입 상담실'을 2일 밝혔다.

대입 준비의 마지막 관문인 수능 결과에 따른 정시전형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와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운영한다.

정시전형 대입상담실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강동구 미래혁신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올해 수능은 첫 '문·이과 통합 수능'과 체감 난이도 상승 등 여파로 변수가 만아진 탓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정확한 방향으로 정시전형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입시정보에 능통하고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와 지역 교육전문가인 에듀교육상담사를 통해 수험생·학부모와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정시 전형 관련 대학과 전공 선정에 대한 전략 수립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

정시 상담실은 14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 대면·비대면 상담을 병행 운영해 신청자가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19 추이에도 영향 없이 운영하며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수험생과 지역 학생들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와 지원 전략 제공으로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대입 준비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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