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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 전처 언급 "아이들 주말마다 주기적으로 엄마 만나"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1일 방송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12-02 08:54 송고 | 2021-12-02 08:55 최종수정
JTBC © 뉴스1
'내가 키운다' 정찬이 아이들과 전처가 자주 만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 정찬은 자녀들에게 김밥을 만들어줬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 새찬은 "생각보다 맛있다"고 말했고, 딸 새빛은 허술한 모양과 달리 뛰어난 김밥 맛은 인정했다.

정찬은 앞서 아이들이 지단을 보고 '거미줄' 같다 말한 데 대해 "배 속에 들어갈 건데 굳이 모양이"라고 말했지만, 새찬은 "엄마는 중요해, 엄마는 맨날 사진 찍거든"이라고 말했다.

'엄마'가 언급되자 이때 분위기가 급조용해졌다. 정찬은 급격히 말이 없어졌고, 새빛이만 바라봤다. 새빛은 "뭐야 왜 날 째려봐"라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김구라는 "엄마는 일주일에 몇번, 한달에 몇번씩 보나"라고 물었고, 정찬은 "두세번씩 본다, 주말마다"라며 주기적으로 만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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