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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이재명 "청년 전담부처 만들겠다"… 여성·청년·과학 인재 4명 영입

이재명, 'MZ세대' 인재영입 속도전
부인 김혜경씨,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참석해 눈길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021-12-01 13:36 송고 | 2021-12-05 07:35 최종수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영입인재 MZ세대 4인이 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이재명 캠프 인재영입발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민령 카이스트 연구원, 최예림 서울여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 이 후보, AI개발자 김윤기 씨, 김윤이 뉴로어소시에이츠 대표. 2021.12.1/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영입인재 MZ세대 4인이 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이재명 캠프 인재영입발표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민령 카이스트 연구원, 최예림 서울여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 이 후보, AI개발자 김윤기 씨, 김윤이 뉴로어소시에이츠 대표. 202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1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국내 최초 구호활동인 자선냄비 거리 모금은 지난 1928년 12월 명동에서 시작된 이후 9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1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하고 있다. 국내 최초 구호활동인 자선냄비 거리 모금은 지난 1928년 12월 명동에서 시작된 이후 9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일 여성·청년·과학 인재 4인 영입을 발표하고 "인재가 경쟁인 시대가 됐다"며 "미래와 청년에 대한 전담 부처를 신설해 아예 청년 스스로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면 어떨까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정치인 누구보다 청년과 가까이 지내려고 노력했고, 애환을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역시 나도 꼰대구나'라고 깨달았다"며 "세대간 간극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민주당 후보 직속 국가인재위원회는 AI 개발자 김윤기씨(20), 김윤이 뉴로어소시에이츠 대표(38), 송민령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원(37), 최예림 서울여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35) 등 4명의 국가인재 영입을 발표했다.

한편 이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는 이날 서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해 성금을 기부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자 직속 국가인재위원회가 1일 2001년생 AI개발자를 포함하여 데이터 전문가, 뇌과학자,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연구자 등 여성·청년·과학인재 4인을 ‘1차 국가인재’로 발표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윤이 뉴로어소시에이츠 대표, 송민령 카이스트 연구원, AI 개발자 김윤기씨, 최예림 서울여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제공). 202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영입인재 MZ세대 4인이 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인재영입발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민령 카이스트 연구원, 최예림 서울여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 이 후보, AI개발자 김윤기 씨, 김윤이 뉴로어소시에이츠 대표. 202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왼쪽)가 30일 민주당사에서 열린 인선 발표에서 공동상임위원장으로 임명된 조동연 서경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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