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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입은 듯 만 듯'…래퍼 퀸 와사비, 상의 지퍼 내리고 과감 노출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12-01 11:47 송고 | 2021-12-01 15:53 최종수정
래퍼 퀸 와사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래퍼 퀸 와사비가 치명적인 몸매를 노출했다.

1일 가수 퀸 와사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곧 그녀의 음악이 나온다"라고 곧 출시될 자신의 앨범을 홍보했다.

이어 "연말이네. 다들 외롭지 마시고요. 빠이 자기"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퀸 와사비는 겉옷 지퍼를 거의 내린 채 상반신을 노출하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퀸 와사비는 자신의 예명처럼 매운맛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자신감있고 치명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오랫만에 근황을 알렸다.

볼륨감 넘치는 완성형 몸매와 함께 한껏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퀸 와사비의 모습은 감탄사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치명적인 모습이네요",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지셨어요", "너무 핫하다", "미모가 갈수록 리즈를 찍네요"라며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퀸 와사비는 지난 2019년에 데뷔해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를 통해 개성 있는 스타일과 파격적인 가사와 춤으로 일명 '매운맛 래퍼'로 불린다.

또한 퀸 와사비는 고등학교 시절 문과 전교 1등이었다는 반전 이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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