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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뮤지션 디핵, 위클리 수진 '환상공중전화'로 콜라보…30일 발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11-30 09:42 송고
피버 © 뉴스1
대세 뮤지션 디핵이 위클리 수진과 만난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독보적인 개성을 보유한 대세 뮤지션 디핵(D-Hack)과 4세대 걸그룹 라이징 스타 위클리의 리더 이수진이 컬래버레이션한 음원 '환상공중전화'가 발매된다.

지난 26일 디핵과 수진은 각각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환상공중전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중전화속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기다리는 디핵과 이수진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환상공중전화'는 프로듀서 HOOSI와 함께한 곡으로 디핵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스마트폰에 익숙한 MZ세대들의 인스턴트식 사랑에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뉴트로(New-tro) 아이템, 그리고 기다림과 설레임의 연결 메신저 '환상공중전화'를 통해 젊은 남녀의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노래이다.

디핵은 2016년 EP 'D의 환상'으로 데뷔 이후 본인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담아낸 작품들을 발표하며 묵묵히 커리어를 이어온 뮤지션으로 올해 싱글 '오하요 마이 나이트'(OHAYO MY NIGHT)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요 음원 플랫폼 차트의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이수진은 위클리의 리더로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 6관왕'을 거머쥔 데 이어 전작 활동곡 '애프터 스쿨'(After School) MV 1억뷰 돌파, 웹 시트콤 '나의 아저씨 꼰대희' 도전까지 연예계 다방면 종횡무진 매력을 발산 하고 있다.

이번 싱글 '환상공중전화'로 디핵과 이수진(위클리)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또 리스너들에게 어떤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환상공중전화'는 엔씨소프트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 피버(FEVER)와 함께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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