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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에게 무슨 일이? "안 잊었다 이놈들아…골치 아파"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11-29 09:45 송고
방송인 최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공개하며 여러가지 심경을 토로했다.

최희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최희의 딸이 입술 밑에 김을 묻히고 귀여운 모습으로 최희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최희는 "이모 삼촌 얼굴에 김 묻었어요!, 잘생…김" 이라고 유쾌하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최희는 SNS를 통해 딸 서우가 귀여운 꽃무늬 고무신을 신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다시 한번 남기며 "골치 아픈 생각들을 멀리하고 주말을 보냈는데 자려고 누우니 '나 잊었냐'는 것처럼 밀물처럼 밀려와 이것저것 생각나는 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잊었다 이놈들아. 어떻게든 잘 해볼 거다"라고 덧붙이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희님 무슨 일 있으세요?", "걱정 됩니다. 지인들이 속상하게 하셨나요", "아무일 없으시길 바랍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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