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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도시' 수애·김강우, 상위 1% 워너비 부부의 '럭셔리' 투샷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11-26 09:04 송고 | 2021-11-26 09:38 최종수정
JTBC 공작도시 제공© 뉴스1


JTBC 공작도시 제공© 뉴스1

수애와 김강우의 투샷이 공개됐다. 

26일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극본 손세동/ 연출 전창근/ 제작 하이스토리디앤씨, JTBC스튜디오) 측은 수애와 김강우의 비주얼 케미가 돋보이는 투샷을 공개했다.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여자들의 욕망을 담은 파격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수애와 김강우가 재벌가 부부로 합을 맞추게 된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하는 예비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삶의 애착과 집착이 강한 아내 윤재희(수애 분)와 욕망과 열등감에 사로잡힌 남편 정준혁(김강우 분)의 설정이 짜릿한 긴장감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수애, 김강우의 투 샷 스틸에서 그중 이제 막 새 삶을 시작하는 예비부부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갖춰 입고 마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

화려한 예복을 벗은 평상시 모습은 재벌가다운 품격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더욱 진하게 풍긴다. 화보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과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성진가(家) 둘째 아들 내외의 포스를 뿜어낸다. 

그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들에서는 이들 부부 사이에 균열의 조짐까지 읽히고 있어 심상치 않은 갈등이 예고되는 상황.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아내와 가장 높은 곳을 바라보는 남편이라는 관계 속에서 최고의 파트너이자 동반자로서 부부 이상의 유대감을 형성할 이들 부부가 어떤 운명을 맞닥뜨릴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수애, 김강우가 선보일 파격적인 부부의 모습은 오는 12월8일 밤 10시30분 처음 방송될 '공작도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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