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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고현정, 날씬 몸매 드러낸 섹시 오프숄더 드레스…넘사벽 미모 [N화보]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11-23 08:57 송고 | 2021-11-23 09:26 최종수정
고현정/얼루어 코리아 © 뉴스1

배우 고현정이 '넘사벽' 명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얼루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견고한 시간을 지나 시대의 아름다움으로 채워진 배우 고현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의상을 입은 고현정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얼루어코리아는 "그 호탕한 웃음과 명징한 몸짓과 선명한 눈빛을 함께 담았습니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고현정/얼루어 코리아 © 뉴스1

공개된 화보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고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특히 고현정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비롯해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들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1971년생으로 우리나이로는 51세인 고현정은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는 물론, 다이어트 성공 후 절정에 오른 날씬한 몸매까지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현재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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