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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청약, 평균 20.02대 1

당첨자 23일 청약홈 통해 발표…25일부터 계약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2021-11-22 10:47 송고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 /뉴스1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이 36.8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오산시 세교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 전용면적 69㎡, 79㎡, 84㎡ 총 546실 규모의 오피스텔 단지로 전용면적 기준 △69㎡ 52실 △79㎡ 127실 △84㎡ 367실이 분양됐다.

롯데건설은 22일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청약 공모가 평균 경쟁률 20.02대 1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펜트 타입(36.83대 1)이었다. 84㎡ 타입은 평균 24.69대 1을 보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1호선 세마역 초역세권에 죽미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는데다 단지 주변에 형성중인 지식산업센터 단지 등 미래가치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관심이 높았다"라고 밝혔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 에 마련됐다. 온라인에서도 세대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이번 청약 당첨자는 23일에 청약홈을 통해 발표된다. 당첨자 계약은 25일부터다.



maveri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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