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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문화 확산' 충북인권포럼 23일 온라인 개최

'공감으로 함께하는 삶을 그리다' 주제
토크콘서트, 문화공연, 영화상영 진행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2021-11-19 10:04 송고
4회 충북인권포럼 웹포스터 © 뉴스1

충북도는 충북대학교와 공동으로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4회 충북인권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2018년부터 개최한 포럼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유튜브)으로 진행한다.

'공감으로 함께하는 삶을 그리다'를 주제로 진행할 포럼은 세계인권선언문낭독, 인권토크콘서트, 인권문화공연, 인권영화상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인권토크콘서트에서는 싱어송라이터 '핫펠트(예은)'와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김한솔)'이 출연해 여성인권과 장애인인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충북도와 충북경찰청이 함께 제작한 이주노동자 관련 인권영화 '종이돈'과 국가인권위원회가 만든 사회적 약자의 차별문제를 다룬 영화 '다섯 개의 시선'도 상영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포럼에 많은 도민이 참여해 일상 속 인권의 가치와 중요성을 공감하고, 인권문화 확산에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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