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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여성·청소년·가족정책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

19일 한국행정학회와 함께…유튜브 실시간 중계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2021-11-18 12:00 송고
토론회 포스터(여가부제공)© 뉴스1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와 한국행정학회(학회장 박순애)는 오는 19일 '여성·청소년·가족정책의 중장기 정책과제 및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행정학회는 여가부와 함께 여가부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저출산 등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성·청소년·가족정책의 중장기 정책과제를 발굴 중이다.

이번 토론회는 연구용역 과제 최종 마무리 단계에서 그간 논의해 온 정책과제에 대해 관련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보다 발전적인 여성·청소년·가족정책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첫 번째 발제자인 진종순 명지대 교수와 유수동 중원대 교수는 여성·청소년·가족정책을 둘러싸고 있는 정책환경을 분석하고, 이러한 사회변화에 따른 여성가족부의 정책방향과 추구가치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발제자인 문미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한승주 명지대 교수는 전문가 조사 결과, 여가부 정책담당자 의견 등을 토대로 여성·청소년·가족정책의 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조경호 국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여성·청소년·가족 정책의 나아갈 방향과 발전방안에 관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김영미 상명대학교 교수, 박광국 가톨릭대학교 교수, 박선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수영 서울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한국행정학회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하며, 누구나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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