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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뮤뱅' 이제 직접 볼 수 있다…KBS 공개 방청 재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11-04 16:24 송고 | 2021-11-04 16:27 최종수정
KBS © 뉴스1
KBS가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방청객 대면 녹화를 재개한다.

4일 KBS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공개 방청을 2년 여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달 중순 녹화되는 '열린음악회'를 시작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가요무대' '뮤직뱅크' 등의 음악 프로그램들이 속속 방청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앞서 KBS는 지난해 1월31일 방송된 '뮤직뱅크'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청객이 동원되는 모든 녹화를 무관객으로 진행해왔다.

KBS 측은 대면 녹화 재개에 대해 "안전하고 건강한 공연을 위하여 좌석 간 거리두기, 관람 인원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구체적인 일정 및 방청신청방법은 각 프로그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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