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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프랑스 육아 근황 "잘먹고 잘자는 우리 아기" [N샷]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10-24 13:23 송고 | 2021-10-24 19:03 최종수정
구재이 인스타그램 © 뉴스1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가 프랑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구재이는 인스타그램에 "진짜 잘 먹고 잘 자고 많이 웃고 건강한 우리 아기"라며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아기를 업은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깔끔한 인테리어(실내장식)가 돋보이는 집안, 아기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는 곳에서 찍은 아기의 사진도 공개했다.

구재이는 지난 2018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프랑스의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프랑스에 머물면서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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