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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美 이터널스 행사에 '♥ 예정화' 동행…졸리에게 소개도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10-19 15:06 송고 | 2021-10-19 22:04 최종수정
마동석 © AFP=뉴스1

배우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와 함께 마블 영화 '이터널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돌비극장에서 마블 영화 '이터널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마동석은 월드 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의 뒤쪽에서 인사를 하며 엄지를 들었고, 이어 마동석을 본 졸리는 그와 포옹하며 반가움을 드러낸 뒤 짧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마동석은 자신의 스태프들을 졸리에게 소개한 뒤, 자신의 연인인 예정화도 '예'라고 부르며 소개했다. 이에 졸리는 예정화에게 다가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포옹해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도 같이 참석, 마동석과 함께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마동석 예정화© News1

마동석과 예정화는 지난 2016년 열애를 인정하고 6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예정화는 마동석과 함께 미국에 방문,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마동석은 '이터널스'에서 타이틀롤(주연)인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영화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국내에는 11월3일 개봉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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