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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 대명사' 김하늘, 파격 란제리 화보…44세의 도발적 섹시미 [N샷]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10-18 15:57 송고 | 2021-10-21 09:54 최종수정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 뉴스1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 뉴스1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 뉴스1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김하늘의 파격 란제리(속옷) 화보가 공개됐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18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하늘이 한 란제리 브랜드와 진행한 사진들을 올리며 "컷마다 전혀 다른 매력을 담아낸 김하늘 배우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화보"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란제리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그간 여러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청순미의 대명사'로 불렸던 김하늘은 이번 화보에서는 섹시미를 뽐내며 반전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김하늘은 최근 프랑스의 한 란제리 브랜드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4세를 맞은 김하늘은 지난 2016년 결혼, 2018년 딸을 품에 안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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