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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주간 핫포토] '경선 승복' 이낙연 "정권재창출에 힘 보탤 것"

김만배 영장 기각…검찰 수사 제동
마지막 거리두기…일상회복으로 가는 '징검다리'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1-10-16 09:44 송고 | 2021-10-27 14:36 최종수정
 '경선 승복' 이낙연 "정권재창출에 힘 보탤 것"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결과 승복 입장을 밝힌 이낙연 전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열린 필연캠프 해단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오대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결과 승복 입장을 밝힌 이낙연 전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열린 필연캠프 해단식에서 지지자롸 포옹하고 있다. 오대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결과 승복 입장을 밝힌 이낙연 전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열린 필연캠프 해단식에 참석하며 지지자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 오대일 기자


 김만배 영장 기각…검찰 수사 제동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가 15일 새벽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밖으로 나오고 있다. 박정호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구속영장에 적시된 혐의는 모두 3가지로, 755억원 상당의 뇌물공여 혐의와 1100억원대의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55억원대의 횡령 혐의이다. 김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동훈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며 고개 숙이고 있다. 구속영장에 적시된 혐의는 모두 3가지로, 755억원 상당의 뇌물공여 혐의와 1100억원대의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55억원대의 횡령 혐의이다. 김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동훈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구속영장에 적시된 혐의는 모두 3가지로, 755억원 상당의 뇌물공여 혐의와 1100억원대의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55억원대의 횡령 혐의이다. 김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동훈 기자

 검찰, '대장동 의혹' 성남시청 압수수색…'대장동' 인허가 자료 확보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성남시청 압수수색이 끝난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에서 검찰 관계자가 압수품을 가지고 나오고 있다. 김영운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성남시청 압수수색이 끝난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에서 검찰 관계자가 압수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 김영운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성남시청 압수수색이 끝난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에서 검찰 관계자가 압수품을 가지고 나와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김영운 기자


 마지막 거리두기…일상회복으로 가는 '징검다리' 
정부가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사적모임 허용 인원을 크게 늘린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 1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점주가 변경될 인원제한 안내문을 작성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적용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18일 0시부터 31일 24시까지 2주 연장한다고 이날 밝혔으며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은 시간과 관계없이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 미접종자 4명까지,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8명까지, 3단계 지역에서는 미접종자 규모는 4명으로 기존과 동일하면서 접종 완료자를 포함할 경우 10명까지 모임 규모를 늘릴 수 있다. 조태형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총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이가 4명 포함돼있다면, 4단계 지역에서는 최대 8명, 3단계 지역에서는 최대 10명까지 모임이 가능해진다. 송원영 기자

14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15일 발표된다. 정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불리는 한국형 위드 코로나 도입을 준비하고 있어 이번 조정안은 마지막 거리두기가 될 전망이다. 최근 백신 접종률 증가로 확진자 발생이 감소세로 접어들면서 마지막 거리두기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예고편'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지만 최근 이동량이 코로나19 이전과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했고, 한글날 연휴의 여파도 아직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신웅수 기자

'위드 코로나' 체계전환 전 마지막 거리두기 조정 결과 발표를 앞둔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어느정도 활기를 되찾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다음 주부터 실시하게 되는 거리두기가 아마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체계전환 전의 마지막 거리두기 조정이라고 판단한다"며 "우선 금요일(15일)에 결정해서 발표하기 위해서 지금 실무적인 작업들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제44차 국무회의에서 "최근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어 다행"이라며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조금만 더 견뎌내면 계획대로 모두가 희망하던 일상회복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철 기자

◆ 문 대통령-기시다 日 총리 첫 통화...팽팽한 입장 차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관저 회의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통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관저 회의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통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 국민의힘 맞수토론 '洪 말대로 '아수라판' 된 '尹 vs 洪 토론''
윤석열,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이 15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1대1 맞수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홍준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일대일 맞수토론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홍준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이 15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1대1 맞수토론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울긋불긋' 단풍 옷 갈아입은 백두대간…"올해는 한 발 늦게 가세요"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4일 강원 양양에서 인제군에 걸친 설악산국립공원 한계령 일대에 단풍이 서서히 물들어가고 있다. 안은나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4일 강원 양양에서 인제군에 걸친 설악산국립공원 한계령 일대에 단풍이 서서히 물들어가고 있다. 안은나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4일 강원 양양에서 인제군에 걸친 설악산국립공원 한계령에서 시민들이 노랗게 물들어가는 백두대간을 보고 있다. 안은나 기자

◆ 심석희, 평창 1000m 결승 고의는 없었나?…빙상연맹 "대표팀 퇴촌 조치"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1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태권도진흥재단,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심석희 선수 관련 의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동해 기자


대한민국 최민정, 심석희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넘어지고 있다. 허경 기자


대한민국 최민정, 심석희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넘어지고 있다. 허경 기자


대한민국 최민정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심석희에 밀려 넘어진 뒤 허벅지를 부여잡고 괴로워하고 있다. 오른쪽은 심석희. 유승관 기자


대한민국 심석희, 최민정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넘어지고 있다. 임세영 기자


◆ 수도권 경기도 '직관' 가능... 프로스포츠 숨통 트였다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태형 기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3개 시도가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 적용 시행을 1주일 유예함에 따라 수도권 관중 입장 비율이 현행 30%로 유지된다.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방역수칙을 지키며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민경석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오는 14일부터 축구장, 야구장 등 실외 스포츠경기장의 입장 관중 수가 늘어난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적용 중인 지역은 전체 좌석의 50%, 수도권 등 2단계 지역은 30%까지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김진환 기자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하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BO는 이날 경기부터 구장 정원의 최대 50%까지 관중 입장을 확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중인 수도권과 대구는 30%까지만 입장이 가능하고 실내구장으로 분류된 고척돔은 20%까지만 허용된다. 황기선 기자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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