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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 옆트임 드레스 입고 과감한 포즈…"요염 결정체"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10-15 09:57 송고 | 2021-10-15 10:41 최종수정
배우 클라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클라라가 요염한 자태로 넘사벽 섹시미를 뽐냈다.

클라라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relax"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한쪽이 아찔하게 트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뽐내고 있다.

소파에 앉아 머리를 쓸어 넘기며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클라라는 결혼 후에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탄탄한 꿀벅지와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 몸매는 팬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움의 결정체", "너무 예뻐요. 여신이네요 여신", "화보네요. 너무 섹시해요" 라면서 뜨겁게 반응했다.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미국 MIT를 졸업한 뒤 중국에서 사업가로 활약한 남편 사무엘 황은 2016년 공유오피스 플랫폼(거래터) 기업 위워크 랩스 한국 지점 대표로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거주 중인 사실과 매매가가 81억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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