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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데미 무어, 딸과 자매 같은 동안 비주얼…붕어빵 미모 '눈길'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10-11 09:33 송고
스카우트 라루 윌리스(왼쪽), 데미 무어/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뉴스1
스카우트 라루 윌리스(왼쪽), 데미 무어/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뉴스1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9)가 딸 스카우트 라루 윌리스(30)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1일(한국시간) 데미 무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자이너 알버 엘바즈의 추모식에 딸과 함께 참석한 사진을 게시하며 "내가 알버를 처음 만났을 때 나는 그가 랑방을 변화시키는 동안 창조적 천재 이상의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데미 무어는 알버 엘바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면서 "엘바즈는 나와 내 딸들을 같은 가족으로 맞이했다"라며 "그는 순수한 사랑을 가졌다"라고 얘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버 엘바즈의 추모식에 참석한 데미 무어와 그의 딸 스카우트 라루 윌리스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드레스를 입은 데미 무어와 빨강 드레스를 입은 딸은 붕어빵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데미 무어는 딸과 자매 같은 동안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962년생인 데미 무어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고, 1987년부터 2000년까지 부부 생활을 했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 전까지 슬하에 스카우트 라루 윌리스 등 세 딸을 뒀다. 이후 데미 무어는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배우 애슈턴 커처와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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