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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17년 아티스트 에디션2, 출시 기념 해방촌 레스토랑 협업

10월 말까지 '미쉐린 한식당' 등 7곳과 컬래버레이션
위스키 신제품 및 한국도자기 협업 제품 만나볼 수 있어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2021-10-06 09:02 송고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 뉴스1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2 출시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해방촌의 7개 레스토랑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2는 미국 컨템퍼러리 예술가 윌리엄 라찬스와 협업해 탄생했다.

이들 매장에서는 한정판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2의 색감을 기반으로 제작된 한국도자기 식기를 만나볼 수 있다.

참여 레스토랑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에 선정된 한식당 소울다이닝을 비롯해 생면 파스타 전문점 에그앤플라워, 모로코 가정식 전문점 모로코코 카페, 홍콩 감성이 담긴 레트로풍 다이닝바 성광대도 등이다. 각 레스토랑에서는 국내 유명 바텐더의 발렌타인 시그니처 칵테일도 경험할 수 있다.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디렉터는 "모던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해방촌의 레스토랑에서 아트, 위스키, 다이닝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프리미엄 다이닝을 추구하는 미식가와 위스키 애호가 뿐 아니라, 트렌디한 경험을 선호하는 MZ(밀레니얼·Z)세대에게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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