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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린아, 둘째 임신…"내년 1월 출산 예정" [공식]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09-28 09:28 송고
린아(왼쪽, SM엔터테인먼트)와 장승조(DB) © 뉴스1
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 배우 린아와 배우 장승조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는다.

린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뉴스1에 "린아가 둘째 임신한 것이 맞다"라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장승조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도 이날 뉴스1에 "장승조 아내 린아가 둘째를 임신 중이고,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라고 전했다.

린아와 장승조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만나 인연을 키웠고 2014년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4년만인 지난 2018년 첫째 아이를 얻었고, 이후 3년여 만에 둘째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한편 린아는 2005년 천상지희 멤버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시라노' '몬테크리스토' '노트르담 드 파리' '벤허' '스위니토드'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장승조는 2017년 MBC '돈꽃'으로 주목 받았고, 이후 tvN '아는 와이프' '남자친구'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내년 방송될 JTBC '설강화'에 출연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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