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사회 > 사회일반

[뉴스1 PICK]전두환 항소심 5번째 재판 '굳게 닫힌 대문'…전태삼씨 “진심으로 참회하라”

전태일 열사 동생 “공권력으로 생명 희생 없어야”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2021-09-27 15:17 송고 | 2021-09-27 15:20 최종수정
전태일 열사 동생 전태삼씨가 27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 앞에서 전씨의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을 전달하기 위해 대문을 두드리고 있다.  2021.9.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7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 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회원들의 전씨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2021.9.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전태일 열사 동생 전태삼씨가 27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 앞에서 전씨의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을 전달하기 위해 대문을 두드리고 있다.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두환의 항소심 5번째 재판이 이날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이번 재판에서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조종사 4명의 증인 출석 여부가 최대 관심이다. 이날 재판에 전씨는 불출석하며 항소심 선고기일에만 법정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혈액암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은 전씨는 지난달 변호인을 통해 불출석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였다.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씨(90)가 9일 광주지방법원에 출석한 뒤 법원을 퇴장하고 있다. 2021.8.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전두환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에 출석하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21.8.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전태일 열사 동생 전태삼씨가 27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 앞에서 전씨의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을 대문 밑으로 전달하고 있다. 2021.9.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전태일 열사 동생 전태삼씨가 27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 앞에서 전씨의 사죄를 촉구하며 대문을 두드리고 있다.  2021.9.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항소심 5번째 재판이 27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의 모습. 2021.9.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항소심 5번째 재판이 27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의 모습. 2021.9.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항소심 5번째 재판이 27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의 모습. 2021.9.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kija@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