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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음주추돌 사고' 리지 "평생 수치스러운 일"

검찰, 만취 운전 리지에게 실형 1년 구형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1-09-27 12:57 송고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저 스스로 정말 실망스럽고 부끄럽습니다"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본명 박수영·29)가 선처를 호소했다.

리지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형사24단독 양소은 판사 심리로 열린 첫번째 공판에 출석했다.

조금 수척해진 모습으로 법정에 들어선 리지는 "평소 음주운전 좋지 않게 생각하고 음주차량을 신고해왔다"며 "저 스스로 정말 실망스럽고 부끄럽다. 평생 수치스러울 일"이라며 “한 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그간 삶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스스로를 사랑하는 제가 될 수 있게 감히 부탁드린다"고 울먹였다.

앞서 리지는 지난 5월 18일 밤 10시12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검찰은 “피고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19%인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아 전치 2주 상해를 입게 했다”며 “리지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리지는 지난 5월 18일 밤 10시12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인 0.19%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음주 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리지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며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검찰은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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