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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이상엽x전소민에 질투 폭발…"둘이 사귀어라!" 호통 [RE:TV]

'식스센스2' 24일 방송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1-09-25 04:50 송고 | 2021-09-26 15:38 최종수정
tvN '식스센스2' © 뉴스1

'식스센스2' 제시가 다정한 이상엽, 전소민의 모습에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4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 최종회에서는 배우 안보현과 함께하는 가짜 찾기가 펼쳐졌다.

이날 주제는 '가짜하우스'로 펜션 안에 숨어있는 2개의 가짜를 찾아내면 승리한다. 멤버들은 'S'로 표시한 곳으로 이동해 진짜와 가짜를 추리해야 한다.

무인카페에서 점심을 해결하던 중, 전소민과 이상엽이 PPL 광고를 위해 테라스로 나가 다정하게 라면을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 두 사람을 발견한 이미주가 제시에게 이를 알렸고, 이상엽과 '식스센스2' 공식 러브라인(사랑구도) 제시가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유쾌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시는 그런 두 사람을 보며 "괜찮아! 나에게 솔직히 말하면 되잖아!"라고 소리치다가도 "기분이 나빠! 난 남자한테 당한 적이 없어"라고 분노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전소민이 매운 라면을 먹고 땀이 흐른 이상엽의 인중을 가리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스킨십을 했다고 오해한 제시가 "둘이 사귀어라!"라고 소리치며 질투심을 폭발하기도. 더불어 제시는 "미국이었으면 내 친구들이 상엽 오빠 찾아간다!"라고 씩씩대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이날 멤버들이 'S'가 붙은 공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추리조차 하지 않았던 무인카페가 가짜로 드러나 반전을 안겼다. PPL 광고 역시 가짜였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한편 tvN '식스센스2'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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