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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명 모델, 적나라한 가슴 노출 '화들짝'…"아빠 미안"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2021-09-24 15:48 송고
할리우드 스타 아멜리아 그레이 햄린이 지난 17일 개최된 '런던 패션위크'에 참석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아멜리아 그레이 햄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영화배우 해리 햄린의 딸이자 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 아멜리아 그레이 햄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인 가운데, 아빠에게 보낸 문자가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지난 20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런던 패션위크`에 참가한 아멜리아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당시 아멜리아는 은색 체인 드레스를 입었지만 거의 나체에 가까웠다. 상의는 복부가 훤히 드러났고, 하의 역시 사선으로 잘린 형태로 허벅지의 반만 겨우 가려졌다.

특히 가슴이 훤히 드러나자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노출이 심하다"며 충격받기도 했다.

아멜리아는 아버지 해리 햄린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아멜리아 그레이 햄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이후 아멜리아는 자신의 패션이 화제가 되자 "사람들이 우리 아빠를 걱정한다"면서 그에게 보낸 사과 메시지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아멜리아는 부친 해리 햄린에게 자신의 드레스를 보고 받을 충격에 대비해 "아빠 미안해요. 이건 패션이야"라고 사과했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이자 배우 리사 린나는 "나는 그냥 웃기다. 이건 패션이다"라며 개의치 않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나중에 이 옷을 빌려달라",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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