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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마돈나, 망사 스타킹+빨강 하이힐 '과감 패션'…볼륨 몸매까지 [N해외연예]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9-18 09:59 송고 | 2021-09-19 20:37 최종수정
마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팝스타 마돈나(63)가 과감한 패션을 또 한 번 선보였다. 

18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민소매 의상과 망사 스타킹, 빨간 하이힐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58년생으로 올해 63세인 마돈나는 파격적인 패션 아이템(품목)들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까지 자연스럽게 선보여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마돈나는 이번 게시물에서 금발 헤어 속에 동안 미모 또한 재차 뽐냈다.   

한편 마돈나는 현재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두 사람 SNS를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모습을 자주 공개,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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