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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권영진 대구시장 "추석연휴 이동 자제해달라"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2021-09-17 18:08 송고
코로나 확산 방지 캠페인 참여하고 있는 이철우 경북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칠곡군 제공) 2021.9.17/© 뉴스1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추석명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가위는 집에서'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지사와 권 시장은 17일 챌린지 참여 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올렸다.

또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열리고 있는 낙동강 문화축전 '사전축제'에 등장한 평화 반디등(燈)에 "호국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는 글을 적어 행사장으로 보냈다.

평화 반디등은 축제기간동안 낮에는 태양광으로 충전되고 밤에는 스스로 불을 밝히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한다.

챌린지는 백선기 칠곡군수가 추석 연휴기간 이동자제 동참을 당부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제8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백선기 칠곡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 참여한 두 단체장은 시·도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사전축제는 다음달 14일까지 온·오프 라인으로 열리고, 본 축전은 10월 15~17일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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