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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백화점업계, 추석 맞이 다양한 프로모션 펼쳐

갤러리아타임월드, 스페셜 기프트·특집전 등 진행
롯데 대전점 사은행사…세이백화점 특가행사 열어

(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2021-09-17 14:48 송고
갤러이아타임월드 야간 전경. © 뉴스1

갤러리아타임월드, 롯데, 세이 등 대전 백화점업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막바지 선물 준비를 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주말 3일간 추석맞이 스페셜 기프트행사와 특집전을,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추석맞이 사은행사를, 백화점세이는 추석맞이 특가행사 등을 진행한다.

◇갤러리아타임월드

17~19일 3일간 스페셜 기프트 행사를 연다. 갤러리아 앱에 앱카드 등록 고객에 한해 단일 브랜드에서 갤러리아카드(멤버십 포함)로 30만 원 이상 구매 시 7% 상당에 해당하는 G캐시 적립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간 합산이 가능한 사은행사를 진행, 갤러리아카드(멤버십 포함) 30만 원 이상 구매 시 5%에 해당하는 갤러리아상품권 또는 G캐시를 적립해준다.

층별 행사장 및 매장에서는 추석맞이 특집전이 열린다. 지하2층 고메이494에서는 18~19일 이틀간 녹두전 고사리나물 동태전 호박전 등 명절 대표음식을 준비해 선보이고, 정육 과일 와인 건강기프트 등 다양한 가격대의 추석선물세트를 선보인다.

WEST에 위치한 자라에서는 최대 4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해피 추석행사를 진행한다. 5층 행사장에서는 네파 키즈 기프트 상품전이 열리고, 10층 가전전문관에서는 미국 프리미엄 마사기건 브랜드 ‘테라건’ 특집전이 펼쳐진다. 10층 이벤트홀에서는 삼성전자 비스포트 진열 특집전이 열린다.

갤러리아타임월드 1층 랜드마크 스퀘어에서는 지구를 아끼고 지키는 방법을 제안하는 '라잇! 어스(Right! EARTH) 프로젝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스토리가 담긴 창작물을 제작하는 ‘길종상가’에서 innovation이라는 키워드로 태양광 등 대체에너지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공간 인증샷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6층 카페 제이드에서 이용 가능한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 뉴스1

◇롯데백화점 대전점


추석을 앞두고 풍성한 사은혜택과 함께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하고 고객맞이에 나선다.

롯데상품권과 엘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은행사는 17~19일 펼쳐며, 구매금액대별로 단일브랜드에서 구매 시에는 7% 상당의 엘포인트를, 브랜드 합산 구매 시에는 5% 상당의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17~22일 카드사별 사은행사가 펼쳐져 롯데백화점 제휴 롯데카드와 현대카드 이용 시에는 구매금액대별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19일까지는 선물세트 사은혜택 이벤트가 펼쳐져 구매금액대별 식품 선물세트 5%, 정육·청과 선물세트 7%, 건강·비타민 선물세트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유·아동 매장에서는 추석맞이 특별 사은행사를 19일까지 펼쳐져 단일 브랜드에서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18, 19일 이틀간은 추석맞이 룰렛 이벤트 행사가 6층 휴라운지에서 오후 2~6시 구매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는 탠디·소다 슈즈페어가 23일까지 진행돼 소다의 남성 및 여성화를 특가에 판매한다.

지하1층 휘슬러 매장에서는 구형 프라이팬 보상 판매를 30일까지 연다. 아다만트 프리미엄(20·24·26·28CM), 아다만트 컴포트(20·24·26·28CM), 레비탈 컴포트(20·24·26·28CM) 세 종류의 프라이팬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백화점세이 야간 전경. © 뉴스1

◇백화점세이


백화점세이는 추석 명절을 맞아 23일까지 한가위 쇼핑 위크(WEEK)를 펼친다.

본관 지하1층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에서는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우수한 품질과 맛이 일품인 과일선물세트와 한과선물세트를 가격대별 다채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백화점세이는 코로나시대 소비 트렌드에 맞게 면역력과 건강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본관 지하1층 정관장과 GNC에서는 건강을 위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건강·주류·초록마을 특별사은행사를 20일까지 진행하며, 각 층 행사장과 매장에서 인기 특가전을 연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F·W 추석 선물 특가전을 23일까지 열며, 행사에는 블랙야크와 K2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한다.

본관 지하1층 이벤트홀 행사장에서는 주방용품과 침구를 한 곳에서 특가로 판매하는 특집행사를 펼친다.

삼미수저와 한국도자기 주방 인기상품을 최대 90%까지 판매하는 특가전을 23일까지 진행한다.

운현궁·인휴 가을침구 특가전도 23일까지 열려 인기 카페트와 차렵이불 등을 판매한다.

본관 5층 탑텐·탑텐키즈에서는 ‘추석 골든위크’를 23일까지 연다.

본관 6층 모던하우스에서는 훼밀리 브랜드데이 행사를 17~19일 개최해 리빙 20%, 가구 10% 등 일부 품목에 한해 할인 판매한다.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 행사장에서는 가구 리퍼전 UP TO 50% OFF행사가 23일까지 진행되며, 소파 등 다양한 가구를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대전 백화점업계 한 관계자는 “추석 명절과 주말을 맞아 쇼핑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그 어느 때보다 실속 있는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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