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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한뼘 성숙’ 연우, 더 예뻐진 근황

연우, 이민호와 열애설 후 첫 공식 외출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1-09-17 08:57 송고
예뻐진 연우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연우가 더 예뻐진 모습으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연우는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연출 이정섭)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방송국으로 들어서는 연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하얀색의 ‘한뼘’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연우는 걸그룹 시절 깜찍하고 사랑스러웠던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청순함 속 우아한 여성미가 더해져 넘사벽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연우는 최근 이민호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심야 영화를 보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5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이들의 소속사는 연우와 이민호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연기자로 변신한 배우 연우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연출 이정섭) 제작발표회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연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제작발표회 참석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연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제작발표회 흰색의 한뼘 원피스를 입고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연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제작발표회 참석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구두를 고쳐신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제작발표회 참석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연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제작발표회 참석해 사랑스러운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연출 이정섭) 제작발표회 참석해 심쿵 하트를 보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모모랜드 전 멤버 연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랑의 총알을 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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