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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정부 업무평가 최우수등급…10년 연속 우수 자치구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2021-09-16 17:35 송고
이동진 도봉구청장.  2021.5.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 도봉구는 올해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며 10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해마다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은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17개 광역시도의 국가주요 시책 추진실적을 합동으로 평가한다.

행안부는 평가 결가를 토대로 서울 25개 자치구 실적을 매긴다. 도봉구는 과제 84%를 달성해 S등급으로 선정됐다. 재정 인센티브 3300만원도 지원받는다.

도봉구는 그간 각종 지표를 매달 점검하고 부진 항목을 집중 관리했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온실가스 감축 노력 달성률, 지자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각 분야에서 고르게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국정과제들로 이루어진 정부합동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도봉구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구민 여러분께 자랑스러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brig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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