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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교 밖 청소년' 참여 온라인 꿈드림 축제 열린다

10월7일 온라인으로 공모전·퀴즈쇼 등 소통의 장 열려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21-09-15 06:00 송고
꿈드림 축제 포스터(여가부 제공).© 뉴스1

전국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하는 '꿈드림 축제'가 10월7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15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꿈드림 축제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주관으로 2019년부터 3년째 열리고 있다. 외부 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참여와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축제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참여하는 분야별 공모전, 함께하는 소통 콘서트,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으로 구성된다.

공모전은 '힙스터 대항전', '끝줄 소설가', '처음 쓰는 프로필', '겟잇 선생님 뷰티' 등으로 오는 23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전국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은 "앞으로 정부는 청소년의 주요 활동공간인 온라인상에 메타버스 기반의 꿈드림센터를 오픈하고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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