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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찾은 '무야홍' 홍준표

윤석열에 쏠렸던 보수 표심, ‘대체재’ 홍준표로 이동?
"박정희 대통령 잘 기념할 것"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2021-09-12 13:10 송고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2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1.9.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2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를 마치고 뒤뜰 우물에서 뜬 물을 맛보고 있다. 2021.9.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12일 경북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둘러본 후 홍 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권·진영논리를 떠나 전직 대통령 기념관들을 잘 살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광주에 가보니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이 잘 돼 있는 것을 봤다"라며, "박정희 대통령 업적이 김대중 대통령에 비해 낮지 않은 데(정권이 바뀐후) 상대 진영에서 돌아가신 분을 폄훼하고, 이에 우리 쪽은 죄지은 듯 움츠러드는 것은 참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12일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생가로 향하고 있다. 홍 후보는 "당 문제도 아닌 후보 개인의 문제에 당이 나서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2021.9.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12일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홍 후보는 "당 문제도 아닌 후보 개인의 문제에 당이 나서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2021.9.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12일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적고 있다. 홍 후보는 "민주당이 우리당을 공범으로 엮으려고 짜고 있는 프레임에 넘어가면 바보같은 짓"이라고 경계했다.2021.9.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장미경 구미시의원으로부터 환영꽃다발을 받고 있다. 홍 후보는 "민주당이 우리당을 공범으로 엮으려고 짜고 있는 프레임에 넘어가면 바보같은 짓"이라고 경계했다.2021.9.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2일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환영 나온 어린이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홍 후보는 "민주당이 우리당을 공범으로 엮으려고 짜고 있는 프레임에 넘어가면 바보같은 짓"이라고 경계했다.2021.9.1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2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 참배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9.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2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참배를 마친 뒤 돌아서고 있다. 2021.9.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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