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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마약 투여' 아이콘 前 멤버 비아이, 1심 집행유예

비아이, 실형 면했다,,,'집행유예 4년에 추징금 150만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1-09-10 15:48 송고 | 2021-09-10 17:24 최종수정
그룹 아이콘 출신 가수 비아이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News1 권현진 기자


“다시 한번 너무 죄송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그룹 아이콘(iKON) 전 멤버 비아이(25·본명 김한빈)가 집행 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부장판사 박사랑 권성수 박정제)는 10일 오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비아이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150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앞서 비아이는 2016년 연습생 출신 한서희를 통해 대마초와 LSD(혀에 붙이는 종이 형태 마약)를 사들인 뒤 일부를 투약한 혐의로 지난 5월 기소됐다.

이날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온 비아이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반성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며 살고 싶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약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1 © News1 권현진 기자


마약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전 "반성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부장판사 박사랑 권성수 박정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아이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150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반성하며 살겠다"고 말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가 10일 오후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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