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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니키,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 [공식입장]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9-05 15:06 송고
그룹 엔하이픈(ENHYPEN) 니키 © News1
보이그룹 엔하이픈 멤버 니키가 자가격리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 멤버 니키가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니키는 별도의 공간에서 자가격리를 하며매일 자가진단 및 PCR 검사를 받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해오던 중 지난 3일 기침 증세가 나타났고 다음날인 4일 오전 코로나19 양상 판정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 시설로 이동 예정이며 증상은 경미한 수준"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하이픈은 지난달 25일 촬영 현장 확진자 발생 이후 26일부터 선제적으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27일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밀접 접촉에 따른 자가격리 대상으로 분류됐다. 이후 격리 중 제이크가 29일부터 기침과 발열 증세를 보여 관할 보건소에 보고 후 먼저 PCR 검사를 진행했고, 30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정원, 희승, 제이, 성훈도 30일부터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 PCR 검사를 진행했고 코로나19 양성 결과를 받은 바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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