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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내려온다' 앰비규어스, 울주군 관광 홍보영상 공개

김보람 예술감독 "간절곶·옹기마을 등 다양한 명소 소개"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2021-09-01 17:35 송고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울주군 제공)© 뉴스1

울주문화재단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와 함께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문화 관광도시 울산 울주군을 홍보하기 위한 '울주예술진경'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Feel the Rhythm of Korea_범 내려온다' 시리즈에 출연해 3억 뷰 기록과 함께 대한민국 광고대상, 관광 혁신 어워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최근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김보람 예술감독은 "간절곶, 옹기마을 등 울주의 다양한 명소를 구경하는 움직임을 구성해 울주만의 에너지와 색깔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울주가 가진 지금의 도시 이미지와 반구대 암각화, 간월재 등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이미지를 색동 컬러와 블랙을 결합한 의상과 톡톡 튀는 음악으로 함께 표현했다"고 전했다.      

영상공개와 함께 재단은 울주예술진경의 메인 음원으로 제작한 '어디까지 봤니? 울주'와 풍물예술단 버슴새와 콜라보한 리믹스 버전의 음원을 멜론, 지니 등 음악 채널을 통해 국내외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제작에 참여한 제작진과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댄서들의 소감을 담은 울주예술진경 메이킹 영상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bynaeil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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