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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아동용 가구 '몰리 시리즈' 출시

총 37종 구성…E0등급 보드 사용, KC인증도 획득
9월 30일까지 몰리 출시 기념 특별 행사도 진행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2021-08-26 17:12 송고
현대리바트, 아동용 가구 '몰리 시리즈' (현대리바트 제공) © 뉴스1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리바트가 키즈 신제품 '몰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침대 △책상 △책장 △옷장 △멀티 수납장 등 총 37종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샌드 댑 옐로우 △바스켓 스타 핑크 △험프백 웨일 블루 등 파스텔톤의 3가지 색상의 컬러로 만들어졌다.

특히 몰리는 어린이 손이 닿는 모서리 부분을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만들어 안전하다. 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L 이하인 'E0등급 보드'를 사용했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KC인증'도 획득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리바트 컬러 팔레트의 색상을 적용해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컬러를 중점으로 디자인한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컬러감을 강조한 신선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가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리바트 오는 9월 30일까지 몰리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리바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리바트, 아동용 가구 '몰리 시리즈' (현대리바트 제공) © 뉴스1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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