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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다솜, 과감 란제리룩…도발적 섹시미의 극치 [N스타일]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08-26 09:31 송고
김지수(왼쪽)와 다솜/김지수 SNS, 싱글즈 제공 © 뉴스1
배우 김지수와 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과감한 란제리룩을 소화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김지수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매거진 더 네이버(The Neighbor)의 화보 컷이다.

김지수는 란제리(속옷)룩에 재킷을 걸친 슈트 패션을 소화, 파격적인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가죽 재킷과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형태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강렬한 섹시미 등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김지수 SNS © 뉴스1
김지수 SNS © 뉴스1
김지수 SNS © 뉴스1
여기에 김지수는 절개가 들어간 독특한 형태의 셔츠에 짧은 재킷을 착용해 파격적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기도 했다.

197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50세인 이번 화보를 통해 동안 미모 및 팔색조 매력을 선사, 감탄을 자아냈다.
싱글즈 제공 © 뉴스1
싱글즈 제공 © 뉴스1
다솜 역시 과감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매거진 싱글즈가 25일 공개한 화보에는 다솜의 섹시하고 감각적인 콘셉트가 담겼다.

이번 촬영에서 다솜은 콘셉트를 여유롭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미소를 짓다가도 카메라 앞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산해 모두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선명한 레드 립부터 비비드한 투톤까지 아우르며 다채로운 메이크업(화장)을 소화한 다솜은 파격적인 시스루 란제리룩와 올블랙 패션 등까지 선보이며, 더욱 성숙해진 아름다움을 뽐내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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