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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주간 핫포토]'장군의 귀환' 홍범도 장군, 78년 만에 귀환

200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021-08-21 08:00 송고
◇홍범도 장군, 고국서 영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특별수송기를 통해 국내로 봉환된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맞이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특별수송기를 통해 국내로 봉환된 홍범도 장군의 유해에 분향 후 묵념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식에서 유해 운구 차량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

15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된 홍범도 장군의 유해 안치식에서 우원식 홍범도기념사업회 이사장이 분향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봉오동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서거 78년 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홍 장군의 안장식은 18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다. © News1 김기태 기자

16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에 마련된 홍범도 장군 국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대면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참배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

17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 마련된 홍범도 장군 국민분향소에 시민들이 적어 놓은 메모가 붙어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

◇與, '보은인사' 수습되니 산 넘어 산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에서 열린 채널A 주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미애, 김두관, 이재명, 박용진, 정세균, 이낙연 후보.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親이준석 vs 反이준석 '갈라지는 국민의힘'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준석 대표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금방 정리된다' 발언에 맞대응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원 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곧 정리된다’고 분명히 말했다”며 “이 대표는 녹음 파일 전체를 공개하라”고 밝혔다. © News1 오대일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고위원 발언을 듣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야권 통합 최종 무산…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결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과의 합당 결렬 선언을 발표한 후 자리를 뜨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

◇출사표 낸 김동연 "정치 창업 선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20일 오전 충북 음성군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지역 주민 및 사회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대선 출마 출마 뜻을 밝히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

◇홍준표, 대권 재도전 공식화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B&B타워에서 비대면 대선출마 선언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홍 의원은 이날 "무결점 후보만이 상대의 부당한 술수와 공작의 빌미를 주지 않고 야권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며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News1 구윤성 기자

◇언론중재법 강행 처리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언론중재법 개정안 통과시키려는 도종환 위원장의 회의 진행를 막아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고의·중과실로 허위·조작 보도를 할 경우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국민의힘의 반발 속에 단독 처리했다. © News1 오대일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복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언론중재법 개정 시도에 대해 규탄하는 내용의 손팻말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당의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에 항의하며 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김대중 서거 12주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은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차남인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유족들이 참배하고 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

◇'악몽이 현실로' 20년 만의 탈레반 재집권
15일(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재장악한 뒤 아프간인들이 카불 공항에서 카타르로 가는 미국 공군 C-17 수송기에 빼곡하게 탑승해 있다. ©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재장악한 카불의 시장에 탈레반 병사들이 트럭을 타고 순찰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거리에서 촬영된 영상 속 여성들이 탈레반에게 자신들의 권리를 보호할 것을 촉구하는 거리 시위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거리두기 결국 '길고 굵게' 2주 연장
김부겸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현 단계(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2주 더 연장하고 식당, 카페 등 영업 제한를 밤 9시로 강화한다고 말했다. 또한 저녁 6시 이후에는 접종 완료자 2명을 포함하여 총 4명까지 식당·카페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News1 박정호 기자

20일 오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설현장에 찾아가는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 백신 인센티브 관련 문구가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는 오는 23일부터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인 지금의 거리두기를 앞으로 2주 더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4단계 지역의 식당·카페 영업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9시로 1시간 단축한다는 발표와 함께 백신접종 진척도를 감안해 오후 6시 이후에는 접종 완료자 2명을 포함 4인까지는 식당·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는 지침을 새롭게 추가했다.© News1 이동해 기자

◇코로나 확산세 속 불안한 '개학'
16일 오후 개학을 하루 앞둔 대구 수성구 시지고등학교에서 대구학교안전공제회 방역요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실 구석구석을 소독하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

초등학교 1,2학년의 2학기 등교수업이 시작된 17일 서울 마포구 성원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여름방학이 끝나고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본격적인 2학기 개학을 시작한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가온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듣고 있다. 교육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여파가 지속하는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등교수업은 최대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News1 김영운 기자

◇2022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시작, 내달 3일까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된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수험생들이 원서 접수를 하고 있다. 이번 수능 원서접수는 이날부터 9월 3일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접수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토요일과 공휴일 제외되며 수능은 11월18일 실시된다. © News1 이동해 기자

◇광복절 집회 강행…경찰 "엄정 대응"
광복절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불법집회를 막기 위해 차벽이 설치돼 있다.© News1 김진환 기자

국민혁명당 당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국민혁명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이 광복절 연휴 예고한 기자회견을 방해했다”며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 News1 황기선 기자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4가사거리에 설치된 임시 검문소에서 경찰이 차량 검문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2000명 안팎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광복절 연휴를 맞이해 보수·진보 단체들이 서울 도심에서 집회 등을 강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당국과의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고 있는 만큼 1인 시위를 제외한 집회 및 시위가 금지된다. © News1 박세연 기자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6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주변에 보수단체 등의 집회와 행사를 금지하기 위한 펜스가 설치돼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도로에서 경찰이 보수단체 등의 집회와 행사를 금지하기 위한 설치한 펜스를 해체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보수단체 등의 집회와 행사를 통제하기 위해 동원된 경찰들이 줄을 서서 검사를 받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시설폐쇄 조치 내려진 사랑제일교회
방역당국으로부터 대면예배 금지 명령을 받고도 이를 수 차례 위반한 사랑제일교회가 20일 폐쇄된다.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는 “사랑제일교회 폐쇄가 결정됐다”며 “이날 오후 폐쇄 명령서를 교회 측에 전달한 뒤 20일 폐쇄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시설폐쇄 행정명령은 별도 해제 시까지 적용되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별도 심의를 거쳐 폐쇄 중단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모습. © News1 성동훈 기자

◇연휴 끝내고 다시 일상으로..고속도로 휴게소 검사소 '북적'
광복절인 1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안성휴게소 서울방면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휴가지에서 돌아오는 수도권 주민 중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상행선 방향에 설치됐으며, 이곳 안성휴게소를 비롯해, 용인휴게소와 이천휴게소, 화성휴게소까지 4군데에서 운영된다. © News1 김진환 기자

◇제주 4단계 격상
18일부터 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내 12개 해수욕장이 조기 폐장했다.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 조기 폐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 News1 고동명 기자

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18일 오후 제주시 연동 최대 번화가인 누웨마루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거리두기 4단계 조치로 오후 6시 이후에는 3명 이상 사적모임이 제한된다. © News1 오현지 기자

◇'먹튀 논란' 머지포인트에 우는 사장님들
17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머지포인트' 운영사 머지플러스 본사 모습. 머지포인트의 서비스 축소로 혼란이 이어지며 금융당국의 책임론도 커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유사 사태를 막기 위한 실태 조사를 예고했다. 한편 머지플러스는 이날 환불 진행을 개시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 News1 김명섭 기자

◇가석방 후 첫 법정 출석한 이재용
광복절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

◇중개수수료 개편 갈등…공인중개사 '동맹 휴업' 결단
19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국토교통부의 중개보수 날치기 공청회로 인한 동맹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지난 17일 국토부의 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 관련 개편안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 News1 임세영 기자

17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이 정부의 중개수수료 인하 추진 중단 촉구 집회를 갖던 중 한 참가자가 국토부에 항의하며 머리에 유리병을 부딪히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

◇추석 앞두고 치솟는 물가 '비상'
우유의 원재료인 원유(原乳) 가격 협상이 끝내 결렬되면서 당장 이달부터 원윳값이 리터당 21원씩 오르게 됐다. 우유를 시작으로 각종 우유 관련 제품 가격이 연달아 오르는 이른바 '밀크플레이션(우유제품발 물가 인상)'이 현실화할 분위기다. 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우유가 진열되어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

추석을 한 달가량 앞두고 밥상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추석 연휴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서민 생활과 밀접한 농축산물과 석유류 제품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우리나라 소비자물가는 2.6% 뛰어 4개월 연속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4개월 연속 2% 이상 물가 상승률은 4년2개월만이다. 정부는 이 같은 물가 상승에 대응해 추석 전까지 물가가 안정세로 돌아서도록 매주 물가관계 차관회의를 열어 관련 동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을 한 달가량 앞두고 밥상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추석 연휴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서민 생활과 밀접한 농축산물과 석유류 제품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우리나라 소비자물가는 2.6% 뛰어 4개월 연속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4개월 연속 2% 이상 물가 상승률은 4년2개월만이다. 정부는 이 같은 물가 상승에 대응해 추석 전까지 물가가 안정세로 돌아서도록 매주 물가관계 차관회의를 열어 관련 동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 News1 김진환 기자

◇올해 이슈 모음집 '2021 의정부고 졸업사진'
매년 기발한 패러디 졸업사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의정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의정부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2021 의정부고 졸업사진을 게재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 의료진, 사이코러스, 최준, 스위트홈, 펜트하우스, 축구선수 이동경 등 다양한 화제의 모습을 패러디했다. © 의정부고등학교학생자치회 페이스북

◇개막전서 '디펜팅 챔프' 무너트린 손흥민
토트넘 손흥민이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경기가 끝난 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손흥민을 '킹 오브 더 매치'로 선정했다. © 로이터=뉴스1

◇패럴림픽 선수단 출국… 도쿄 올림픽 감동 잇는다
2020도쿄패럴림픽대회 본진 선수단이 18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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