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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여행 할 사람, 유튜브로 모여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랜선여행 개최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1-08-19 14:25 송고
마카오관광청은 '호캉스의 도시' 마카오를 온라인으로 둘러보는 마카오 랜선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가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사무소 유튜브 채널에서 마카오 랜선여행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랜선여행은 일년 넘게 마카오로 떠날 수 없는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이 자유로울 미래를 기약하기 위해 마련한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관광청에 따르면 '호캉스의 도시' 마카오에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신규 호텔 개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랜선여행에선 지난달 30일 개장한 복합리조트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Grand Lisboa Palace)와 6월 말 문을 연 '리스보에타'(Lisboeta) 등을 온라인으로 꼼꼼히 둘러볼 예정이다.
 
또한 마카오에 새롭게 등장한 'LRT'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초대형 국제 문화 예술행사 '아트 마카오'에 대한 이야기도 현지 가이드의 생생한 목소리로 소개한다.

랜선여행을 이끌 '맥스 가이드'는 마카오 정부관광청 공인 여행가이드이자 여행사 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사무소에서는 맥스 가이드가 투어를 진행하는 동안 실시간 채팅창을 운영하며 마카오와 마카오 여행에 대한 질문도 받고, 랜선여행 소감을 나누는 등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활발한 댓글 참여로 마카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두드러진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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