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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핑크도 소화하는 패셔니스타…여전한 GD 스타일 [N샷]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08-06 07:49 송고 | 2021-08-06 11:26 최종수정
지드래곤 SNS © 뉴스1


지드래곤 SNS © 뉴스1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독보적인 스타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엘리베이터(승강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휴대폰과 불빛으로 얼굴을 가린 그는 핑크색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모자를 쓴 패션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키색 조끼에 빨간 반바지를 매치하고 비즈 목걸이를 착용하며 독특한 스타일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019년 10월 현역 복무를 마친 후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맺었다. YG는 지난해 11월 지드래곤이 새 앨범을 작업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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